숫자로 보는 변화글로벌 조사로 본 흐름
업무의 중심은 브라우저로 56% 지식 근로자는 하루 업무 시간의
절반 이상을 브라우저에서 보냅니다
Omdia · 2026
AI는 이미 회사 밖 계정으로 67% 회사 기기로 AI를 쓰는 직원
3명 중 2명은 개인 계정으로 접속합니다
Verizon DBIR · 2026
사고는 관리 밖에서 46% 계정 정보가 탈취된 기기의 절반 가까이는
회사가 관리하지 않던 기기입니다
Verizon DBIR · 2025
보안 브라우저는 표준으로 4곳 중1곳 2028년까지 기업 4곳 중 1곳이
보안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를 도입할 전망입니다
Gartner · 2025

보안의 방어선이
브라우저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기존 보안은 그대로 두세요.
브라우저 계층을 더해,
기존 시스템으로 지키지 못하던 브라우저 내부까지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입력 · 업로드 · 다운로드 · 화면을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통제실시간 개인정보 마스킹AI 에이전트 행위까지 정책 적용
업종 · 상황별 솔루션

이런 고민이 있다면,
브라우젠이 답입니다

고객 상담 · 콜센터 · 전 부서

생성형 AI는 쓰게 하고,
고객 정보는 지키고 싶다면

이런 상황
상담 문안을 빨리 쓰려고 고객 이름과 연락처가 담긴 문장을 그대로 AI에 붙여 넣습니다.
막으면 업무 생산성이 떨어지고, 그대로 두면 개인정보가 유출됩니다.
브라우젠은일반 문장은 그대로, 주민번호 · 카드번호 · 연락처만 마스킹하여 전송붙여넣기 방향 제어: 사내 → AI는 차단, AI → 사내는 허용허용한 AI 서비스만 쓰도록 접속 범위 지정
웹 브라우저로 일하는 모든 기업 · 기관

서비스마다 서로 다른 보안 수준,
한 번에 끌어올리고 싶다면

이런 상황
업무용 SaaS와 사내 웹 시스템은 늘어나는데, 업로드 · 다운로드 통제나 개인정보 마스킹 같은 필수 보안 기능은 서비스마다 다르거나 지원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젠은접속한 단말과 사용자에 따라 웹 서비스 접근과 작업을 일괄 통제개인 · 민감 정보 보호와 파일 업로드 · 다운로드 통제를 모든 서비스에 공통 적용브라우저 강제 · 자동 업데이트로 취약점에 빠르게 대응
콜센터 · 상주 협력 인력 · 운영 대행

협력사 인력에게
딱 필요한 만큼만 열어 주고 싶다면

이런 상황
고객 정보를 다루는 상주 직원과 협력업체 인력이 정해진 업무 외 개인 · 민감정보에 과도하게 접근하여 캡처, 복사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브라우젠은지정한 웹 서비스에만 접속하고, 정해진 작업만 하도록 통제화면에 드러난 개인 · 민감 정보를 브라우저가 직접 마스킹해 가명처리 요구에 대응캡처 차단과 사용자 워터마크, 이용 현황과 감사 로그 축적
금융기관 · 대외 협업이 잦은 기업

외부 협력사와 파일은 주고받되,
원본은 내보내고 싶지 않다면

이런 상황
협력업체로 파일을 보내야 하는데, 사내 웹 시스템에는 안전한 반출 기능이 없습니다.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낸 파일이 어디로 전달되는지 추적 · 관리할 수 없습니다.
브라우젠은사내 시스템에 기능이 없어도 브라우저가 파일 반출 링크를 직접 생성협력사가 브라우젠으로 열면 미리보기 또는 암호화 다운로드만 허용화면 캡처 차단과 워터마크로 원본 유출 경로까지 차단
재택 · 원격 근무 · 업무망 분리

고비용의 가상화 장비 없이,
업무와 개인 영역을 분리하고 싶다면

이런 상황
업무 영역과 개인 영역을 나누려고 가상화를 도입하면 하드웨어부터 인프라 비용이 크게 듭니다.
모든 처리가 중앙 서버에 몰려 화면은 느려지고, 직원 불만은 커집니다.
브라우젠은직원 PC에서 바로 실행해 가상화 방식의 속도 저하 없이 업무관리 서버 하나만 도입해 인프라 비용을 크게 절감화상회의 공유와 캡처에서 업무 화면을 막아 재택 환경도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