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웹 채널을 통제하는
보안 브라우저
브라우젠은 Chromium 기반의 업무용 브라우저입니다.
지금 쓰는 브라우저처럼 똑같이 쓰는 동안,
회사의 보안 정책이 브라우저 안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하나의 브라우저,
세 가지 업무 환경
전사 업무용 브라우저부터 협력 인력의 제한된 업무 공간, 외부와의 안전한 파일 전달까지 필요한 환경을 브라우젠 하나로 꾸리세요.
자료 보호부터 업무 환경까지,
필요한 보안을 브라우저 하나에
입력부터 업로드 · 다운로드까지,
데이터가 나가는 길을 지킵니다
중요 정보의 화면 공유를 막고,
워터마크로 출처를 남깁니다
개인 PC 사용은 그대로입니다.사용자 워터마크사용자 ID · 접속 IP · 시각을 화면에 새깁니다.
사진으로 찍혀도 누가 유출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 조직에 따라 정책을 반영하고,
브라우저는 안전한 상태로 운영합니다
브라우저 사용 방식은 그대로,
보안과 관리만 강화
탭과 즐겨찾기, 주소창까지 직원은 사용하던 환경 그대로,
Chromium 기반이라 기존 업무용 웹 사이트 모두 호환됩니다.
달라지는 건 그 위에 더해진 강력한 보안과 관리 기능입니다.
업무의 흐름은 그대로,
정책은 일관되게
누구에게, 어떤 서비스에서, 무엇을 허용할지 한 화면에서 정하세요.
바꾼 정책은 전사 브라우저에 한 번에 배포됩니다.
지금 쓰는 환경 그대로,
보안을 자연스럽게 더합니다
관리 서버는 원하는 환경에, 브라우저는 직원 PC에 바로 설치합니다.
사용 방식은 유지하고, 정책과 이력은 회사의 관리 아래 둡니다.
상담부터 운영까지,
젠스랩이 함께합니다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더 궁금한 점은 도입 문의로 남겨 주세요.
기존 망분리를 걷어내야 도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존 망분리 구성은 그대로 두고, 필요한 업무 영역부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브라우저와 함께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업무 시스템만 브라우젠으로 접속하게 하고 나머지 웹 사용은 기존 브라우저를 허용할 수도, 브라우젠 하나만 쓰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모두 정책으로 설정 가능합니다.
생성형 AI 사용을 막는 제품인가요?
아닙니다.
생성형 AI는 그대로 사용하면서, 입력 내용 속 개인정보는 마스킹하고 사내 자료 첨부는 정책에 따라 제한합니다.
필요하면 생성형 AI 서비스 접속 자체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 정보 유출 방지(DLP) 솔루션과 겹치지 않나요?
역할이 다릅니다.
DLP는 네트워크나 PC에서 결과를 살피지만, 브라우젠은 브라우저 안에서 웹 서비스별로 접근 · 입력 · 업로드 · 캡처를 세밀하게 통제합니다.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와 무엇이 다른가요?
원격 브라우저 격리는 웹 페이지를 별도 서버에서 실행해 결과 화면만 PC로 보냅니다.
브라우젠은 직원 PC에 설치되어 웹 페이지를 PC에서 직접 엽니다. VDI · RBI 대체 사례 보기 →
